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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막바지 금융감독 당국 종합감사…라임·옵티머스 쟁점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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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 첫 국정감사가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국회 정무위원회 국감에서 라임·옵티머스 사태가 다시 쟁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회 정무위는 오늘(23일) 국회에서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에 대한 종합감사를 진행합니다.

금융위와 금감원 국감에서는 라임·옵티머스 사태에 대한 금융감독 기관들의 관리 감독 책임과 함께 피해자 대책 마련에 대한 질의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라임·옵티머스 사태를 '금융사기 사건'으로 규정한 여당은 감독체계 보완과 피해자 대책에, '권력형 비리'로 규정한 야당은 감독 부실의 원인에 집중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 국토부 종합감사에서는 최근의 전세난과 주택 공급대책이, 통일부 종합감사에서는 남북문제가 주요 쟁점으로 예상됩니다.

이밖에 기재위는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 등을 상대로, 과방위는 방통위와 원자력안전위원회를 상대로, 행안위는 지방 경찰청, 환노위는 환경부, 농해수위는 농축산식품부를 상대로 종합감사를 벌입니다.

국회 국방위는 경기도 파주에서 판문점 현장점검에 나섭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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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흠 기자 (jote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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