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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범 근황, 김희철 눈물 보인 이유…“우리 기범이 행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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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출처 = KBS2 '썸바이벌' 방송캡처)


슈퍼주니어 출신 배우 김기범의 근황이 공개됐다.

22일 유튜브 채널 ‘근황올림픽’에는 오랜 휴식을 끝내고 돌아온 김기범이 출연해 “요즘 유튜브를 하고 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김기범은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다. 2005년 그룹 ‘슈퍼주니어’로 데뷔해 활동했으며 드라마 ‘반올림2’에 출연하는 등 연기 활동을 병행했다.

하지만 2009년 돌연 슈퍼주니어 활동에서 모습을 감추더니 2005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 만료로 팀을 탈퇴했다.

이에 대해 김기범은 “그때 나 자신을 의심하고 못마땅했다. 딕션도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래서 2009년에 다 쉬고 연기를 배우고자 했다”라며 “이후 3년 동안 아무것도 안 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후회가 된다”라고 회상했다.

현재 김기범은 유튜브 채널 ‘양반 김기범’을 개설하고 유튜버 활동을 시작했다. 이는 슈퍼주니어 동료 김희철의 제안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을 만들고 업로드하는 것 역시 김희철의 손을 거친다고 전했다.

특히 김희철은 지난해 자신이 진행하는 방송에 김기범이 출연하자 눈물을 보이며 “우리 기범이 행복했으면 좋겠다”라고 애틋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투데이/한은수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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