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63610961 0562020102263610961 06 0601001 6.2.0-RELEASE 56 세계일보 0 false true false false 1603355088000 1603355740000 related

김영희 결혼식서 이런 모습일까…순백의 머메이드 드레스 ‘눈길’

글자크기
세계일보

개그우먼 김영희(38)가 결혼을 앞둔 가운데 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김영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 부산~ #부일영화제 시상하러 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김영희는 머메이드 스타일의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있다. 마치 웨딩드레스를 입은 듯한 화려한 모습에 결혼식을 미리 본 듯한 느낌마저 준다.

앞서 김영희는 10살 연하인 전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내년 1월 결혼을 앞두고 있음을 밝혔다.

김영희는 지난 15일 방송된 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서 “누가 결혼 하자는 말도 없이, 둘 다 서로 그래야 할 것 같더라. 느낌이 사고처럼 오더라. 불시에 생기더라”고 결혼을 자연스레 결심하게 된 계기를 밝히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영희는 2010년 KBS 2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후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인기를 끌었다. 최근에는 JTBC2 ‘판벌려’, MBN ‘속풀이쇼 동치미’ 등에 출연했다.

강소영 온라인 뉴스 기자 writerksy@segye.com

사진=김영희 인스타그램 캡처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함께 볼만한 영상 - TV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