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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日 아라시 오노 사토시, 미혼모와 스캔들→비밀 유지 서약서..활동 중지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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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일본 유명 아이돌 그룹 아라시의 리더 오노 사토시가 미혼모와 스캔들에 휩싸였다.

22일 일본 현지 매체 주간문춘에 따르면 오노 사토시는 미혼모 A씨와 수년간 교제했다.

오노 사토시는 A씨와 7년 전부터 같은 아파트, 다른 집에 살며 왕래해오다 교제를 시작했다. 당시 A씨는 오노 사토시와의 연애를 발설하지 않겠다는 내용이 담긴 서약서를 작성했다. 주간문춘은 이러한 사실을 오노 사토시의 소속사 쟈니스 측이 알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현지 리포터는 "두 사람이 지난해 1월 결별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아라시의 무기한 활동 중단 발표에 한몫을 했을 거라고 했다.

더불어 2015년 오노 사토시의 스캔들 역시 활동 중단의 원인이라고 내다봤다. 지난 2015년 9월 오노 사토시는 연하의 여배우와 식사하는 장면이 공개돼 열애설이 불거졌다. 당시 오노 사토시는 사과 기자회견을 열고 "이제 만날 일 절대 없다"며 해당 배우와의 교제를 부정했다. 이후 A씨를 만난 오노 사토시는 소속사 쟈니스에 대한 불신으로 활동 중단을 결정하게 됐다는 추측이 나돌고 있다.

한 연예 관계자는 "오노 사토시가 연예 활동에 미련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오노 사토시가 속한 그룹 아라시는 지난해 "2020년 12월 31일 활동을 끝으로 활동을 무기한 중지한다"고 밝혀 열도를 충격에 휩싸이게 했다.

사진=아라시 공식 SNS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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