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63591577 0512020102263591577 02 0204001 6.2.0-RELEASE 51 뉴스1 0 false false false false 1603329696000 1603330058000

[속보]'라임수사' 박순철 남부지검장 사의…"정치가 검찰 덮었다"

글자크기

smith@news1.kr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