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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아들 그리, 다이어트로 갸름한 얼굴 "크리스마스 전까지"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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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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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래퍼 그리가 홀쭉해진 얼굴을 자랑했다.

그리는 21일 소셜미디어에 "땀 때문에 젖은 머리 스타일링 됐다...나 바디 프로필 찍을 수 있을까요? #다이어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어 "지금 3주차다. 크리스마스 전까지 찍어봐야지"라고 다짐했다.

사진 속 그리는 마스크를 착용한 채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얼굴을 가렸지만 갸름한 얼굴형이 그대로 드러난다.

누리꾼들은 "살이 왜 이렇게 빠쪘냐", "섹시하다, 멋지다", "당연히 촬영할 수 있다"라며 응원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그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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