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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내년 2월까지 비상사태 연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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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뉴스핌]김나래 특파원= 프랑스 정부가 내년 2월 16일까지 국가보건 비상사태를 연장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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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뉴스핌] 김선미 기자 = 코로나19(COVID-19) 팬데믹 위기에도 프랑스 도로 일주 사이클 대회 '투르 드 프랑스'에 참가한 선수들이 지나는 시스트롱-오르시에르 메를렛 구간에 인파가 몰렸다. 2020.09.01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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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에 따르면 프랑스 정부는 국무회의에서 코로나19 대응 방안을 담은 법안 초안을 의결했다. 이번 주말 하원이 모여 해당 법안을 검토해 상원으로 보낼 예정이다.

가브리엘 아탈 정부 대변인은 "이같은 조치 외에도 22일 야간 통행 금지를 추가로 적용할 지역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정부가 선포한 비상사태는 다음달 16일까지만 유효하기 때문이다. 비상사태에서 정부는 이동을 제한, 금지하거나 영토 부분 또는 전체 봉쇄를 명령할 수 있다.

현재 통금 조치는 파리를 포함하는 수도권과 8개 지방 대도시에만 내려져 있다.

ticktock032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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