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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아찔한 뷔스티에 드레스…걸친 것만 13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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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스타일 몇대몇] 장윤주, 가슴선 드러낸 과감한 드레스 패션…"어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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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장윤주, 알렉산더 맥퀸 2020 F/W 컬렉션/사진=장윤주 인스타그램, 알렉산더 맥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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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장윤주가 가슴선을 드러낸 과감한 뷔스티에 드레스 패션을 선보였다.

장윤주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혼까지 모아 보았습니다. 출동 준비 완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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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장윤주/사진=장윤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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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는 체크 패턴과 가죽 소재가 믹스된 스타일의 롱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장윤주는 비대칭 스커트 자락이 돋보이는 드레스에 앞코가 뾰족한 싸이하이 부츠를 신고, 더블 버클 벨트를 착용해 잘록한 개미 허리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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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장윤주/사진=장윤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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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장윤주는 시원하게 파인 네크라인엔 큼직한 하트 모양 팬던트가 달린 메탈 초커를 함께 매치해 포인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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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장윤주/사진=장윤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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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 커트 헤어를 말끔하게 올린 장윤주는 레드 립스틱을 입술에 꽉 채워 바른 강렬한 메이크업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장윤주가 입은 드레스, 어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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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알렉산더 맥퀸 2020 F/W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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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장윤주가 착용한 드레스는 패션 브랜드 '알렉산더 맥퀸' 2020 F/W 컬렉션 제품이다.

장윤주가 걸친 아이템들의 가격을 모두 합하면 총 1303만5000원으로, 장윤주는 럭셔리한 아이템들을 매치해 초호화 패션을 연출했다.

비대칭 체크 블랭킷 드레스는 749만원, 싸이하이 부츠 254만원, 초커 206만원, 더블 버클 벨트 94만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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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알렉산더 맥퀸 2020 F/W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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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렉션 쇼에 오른 모델은 장윤주가 입은 드레스를 같은 듯 살짝 다르게 연출했다.

모델은 블랙, 라벤더 컬러가 뒤섞인 체크 울 캐시미어와 가죽 소재가 믹스된 디자인의 드레스를 블랙 싸이하이 부츠와 함께 매치했다.

장윤주가 하트 팬던트 초커를 매치한 것과 달리 모델은 네모 각진 팬던트 초커를 착용했으며, 장윤주와는 반대로 더블 버클 벨트의 가는 부분이 위로 향하도록 매치했다.

또한 장윤주가 초커로만 포인트를 더한 반면 모델은 퀼팅 디테일이 더해진 클러치와 화려한 뱅글들, 굵직한 귀걸이를 함께 매치해 보다 강렬한 룩을 연출했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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