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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칼린, 30년 전 '대학가요제' 출연 모습 공개…"아버지 만나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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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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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감독 박칼린이 국내 대학가요제에 참가한 이유를 밝혔다.

2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박칼린이 출연해 1989년 대학가요제 미주 대표로 참가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날 박칼린은 “대학교 1, 2학년 때 LA에서 대학가요제 미주 예선이 있었다. 1등이 전자 피아노 건반이었다. 그 당시 200만 원이 넘었다”라며 “거기에 한국행 비행기표를 줬다. 한국 가서 아버지나 보고 오자 싶어 참가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박칼린은 한국인 아버지와 리투아니아 국적의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이다. 국적은 미국이지만 어린 시절 부산에서 자란 것으로 알려졌다.

박칼린은 최근 한 방송을 통해 “저의 어머니는 파란 눈이 외국인지만 한국의 이미자만큼 노래하는 사람은 없다고 하셨다”라며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이미자의 노래를 듣고 자랐음을 알리기도 했다.

[이투데이/한은수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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