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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시리즈 ‘환히 빛나는 자리’에서 최지만 응원하는 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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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채널 관중석 사진 공개

‘상대팀’ 다저스도 영상 올려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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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부터 MLB 월드시리즈가 열리는 텍사스 글로벌 라이프 필드 관중석에 그룹 방탄소년단의 패널이 설치돼 있다. Cut4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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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사진)이 ‘패널 관중’의 모습으로 한국인 타자 최초로 월드시리즈에 진출한 최지만(29·탬파베이)을 응원한다. 메이저리그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 ‘Cut4’는 21일 월드시리즈 1차전을 앞두고 글로브 라이프 필드의 관중석 사진을 게재했다. Cut4가 올린 관중석 장면에는 방탄소년단 멤버가 그려진 가짜 관중 사진이 자리 잡고 있다.

사진에는 슈가와 뷔를 제외한 5명의 멤버 지민, RM, 진, 정국, 제이홉이 순서대로 앉아 있다. Cut4는 트위터를 통해 “와 이거 봐, 방탄소년단이 월드시리즈에서 ‘환히 빛나는 자리(Dynamite Seat)’를 차지했어”라는 코멘트를 남겼다.

또 탬파베이의 상대인 LA 다저스는 SNS를 통해 “우리는 이미 방탄소년단이 누구를 응원하는지 알고 있어”라며 “당신은 누구를 좋아하나? 우리는 윤기(슈가)”라고 적었다.

슈가는 지난해 5월 다저스타디움을 방문해 류현진의 완봉승을 지켜봤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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