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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고교 최고 내야수' 나승엽 잡았다…계약금 5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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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리던 고교 최고 내야수 나승엽을 영입했습니다.

나승엽은 당초 미국 진출이 유력했지만, 롯데의 끈질긴 러브콜에 마음을 돌렸습니다.

롯데는 덕수고 내야수 나승엽에게 구단 사상 신인 야수 최고액인 계약금 5억 원을 안겨주며 사인을 받아냈습니다.

롯데는 또 2차 1순위인 왼손 투수 최대어 강릉고 김진욱과 3억 7천만 원, 1차 지명 포수인 장안고의 손성빈과 1억 5천만 원에 계약하며 이번 신인 드래프트 '최고의 승자'가 됐습니다.
이성훈 기자(che0314@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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