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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청춘' 곽진영♥한정수, 핑크빛 맞선...파격 예고편 공개 '2호 커플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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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곽진영과 한정수가 핑크빛 맞선으로 '불청' 2호 커플 탄생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0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곽진영 한정수의 즉석 소개팅이 공개됐다.

곽진영은 과거 한정수와의 통화에서 "얼굴이 크시더라"라고 말한 적이 있다. 곽진영은 이날 출연해 한정수를 보고 싶다고 했고, 최성국은 바로 한정수에게 전화해 소개팅을 제안했다.

조이뉴스24

불타는청춘 [SBS 캡처]



이후 한정수는 핑크빛 셔츠에 수트까지 입고 풀 메이크업을 한 뒤 서울에서 달려왔다.

곽진영은 한정수에게 "저와 옛날에 통화를 한 적이 있다"고 말했고, 한정수는 "혹시 저에게 얼굴 크다고 하신.."이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곽진영은 "얼굴 안 크시네요. 죄송합니다. 하관이 크면 말년 복이 좋다고 한다. 잘생긴 남자 별로 안좋아하는데 잘생기셨다"고 칭찬했다.

한정수는 "요즘 사람을 잘 못만나니까 말할 사람도 별로 없고 성국이형에게 전화왔을 때 너무 반가웠다. 진영씨 덕분에 온것 같다"고 말했다.

최성국이 계속해서 5분 연장 시간을 주었지만, 두 사람의 대화는 끝이 날줄 몰라 멤버들이 모두 나와 저녁 준비에 들어갔다.

멤버들은 "진짜 설레는 분위기"라며 "소개팅 하고 두 사람 모두 얼굴이 훤해졌다"며 달라진 분위기를 놀렸다.

곽진영은 확연히 달라졌다. 한정수 등장 전에는 코믹춤을 신명나게 추다가 갑자기 현모양처로 변신했다.

공개된 다음주 예고편 속에는 '게임 통에도 꽃피는 사랑'이라는 자막과 함께 곽진영의 립글로스가 클로즈업 됐다.

곽진영이 어디론가 구석에서 슬며시 나오는 장면이 포착되고 멤버들이 "내가 분명히 봤다"는 목격담이 이어진 가운데 한정수의 입술이 갈수록 붉어진 것.

신효범은 "한정수 입술이 갈수록 붉어진다"며 체온이 닿으면 붉은 색을 띄는 여성의 립글로스를 바른 것으로 확신했고, 곽진영의 촉촉한 입술이 또 한번 강조되면서 두 사람의 입맞춤에 대한 의혹이 짙어졌다.

이지영기자 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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