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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비♥김태희, 자녀와 놀이공원 나들이..'셋째임신설' 해프닝 속 달달한 가족사랑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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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비,김태희/사진=본사DB



[헤럴드POP=천윤혜기자]비, 김태희 부부가 놀이공원을 찾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여전히 달달한 부부금실을 자랑하고 있는 부부다.

지난 20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비, 김태희 부부는 자녀와 함께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에버랜드를 방문했다. 해당 매체는 두 부부가 팔짱을 끼고 걷거나 얘기를 나누며 단란한 모습을 보여줬다고 밝혔다. 또한 비는 아이가 탄 유모차를 끌고 다녔다고.

비와 김태희는 지난 2017년 1월 웨딩마치를 올리고 부부가 됐다. 그리고 슬하에 두 딸을 두며 행복하고 단란한 가정을 꾸렸다. 비는 결혼 이후에도 꾸준히 활동을 지속했으며 특히 최근에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싹쓰리 멤버로 활약하며 다시 한 번 전성기를 누렸다. 반면 김태희는 육아에 집중했고 그러다 최근 tvN 드라마 '하이바이마마'로 오랜만에 브라운관으로 복귀해 여전한 미모를 과시했다. 이처럼 두 부부는 각자의 자리를 지키며 방송활동을 이어갔다.

그러던 중 두 부부가 셋째를 임신한 게 아니냐는 설이 돌게 됐다. 이는 비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20일) 오전 작은 소식 전한다"는 글을 남긴 데에서 비롯된 일. 비가 새로운 소식을 전한다고 예고하자 많은 네티즌들은 이에 대해 궁금증을 가졌고 일각에서는 셋째 소식을 전하는 게 아니냐고 추측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 추측은 부피를 더해갔고 대중들의 관심은 쏟아졌다.

하지만 비가 20일 전한 소식은 셋째가 아니었다. 자신의 소속사에서 새롭게 영입한 배우 오예주를 소개하는 것이었던 것. 비는 약속한 시간에 이를 공개하며 '작은 소식'의 정체를 공개했다. 이로 인해 셋째임신설은 웃고 넘길 해프닝으로 종결됐다.

비록 셋째 임신은 아니었지만 비, 김태희 부부는 여전한 부부금슬을 자랑하며 행복한 일상을 즐기고 있다. 이에 이들을 향한 응원은 계속 이어진다.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들의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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