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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 '인천 화재 형제' 동생 사망…사고 한 달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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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의 흔적
(인천=연합뉴스) 김상연 기자 = 초등생 형제가 라면을 끓여 먹다 화재가 발생한 인천시 미추홀구 한 빌라 외벽이 지난달 17일 오전 검게 그을려있는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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