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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혁, 또 절도피해 분노 "미성년자라고 바로 풀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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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안은재기자]그룹 클락비 출신 김상혁이 자신이 운영하는 오락실의 절도 피해를 당했다고 호소했다.

김상혁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절도 당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미성년자이기 때문에 용의자들이 바로 풀려났다고 토로했다.

김상혁은 “오락실 또 도둑 듬. 바로 현장에서 체포 연행”이라며 “저번에 턴 애도 잡히고 이번에 턴 애도 친구 사이. 와 동네 맛집도 아니고 미성년자라고 바로 둘 다 풀어 줌”이라고 말했다.

이어 “고치는 데 돈 또 들고 저번에 털린 것도 못받고 너무 솜방망이 아니니”라고 억울함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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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혁은 “어른들 우습게 보고 장사하는 사람 우습니? 잠도 못자고 어른들이 우습지? 내가 현장에 없어서 다행인지 알아라”라고 펀치하는 영상을 게재하며 분노를 표했다.

앞서 그는 추석 연휴 직후에도 절도 사건이 발생했다고 알렸다. 김상혁은 지난 4월 쇼핑몰 CEO 송다예와 결혼 1년만에 이혼했다.

eunjae@sportsseoul.com
사진|김상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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