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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얼마?…'골 폭풍' 손흥민 지키기 나선 토트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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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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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는 손흥민의 연봉과 주급이 대폭 올라갈 전망입니다.

데일리 메일을 비롯한 영국 매체들은 토트넘이 새로운 미래를 확보하기 위해 손흥민을 붙잡는 일을 최우선 순위로 두고 새 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토트넘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가레스 베일까지 데려오며 지난여름 이적시장에서 7명의 선수를 영입하는 데 성공했고, 이제 주요 선수들을 지키기에 나섰는데 이들 중 손흥민의 이름이 가장 먼저 거론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어제(19일) 웨스트햄전에서 경기 시작 45초 만에 득점포를 가동한 손흥민은 현재 리그에서 7골을 터트리며 득점 공동 선두에 오르는 등 무리뉴 감독 체제에서 토트넘의 핵심 선수로 자리 잡았습니다.

손흥민은 지난 2018년 토트넘과 2023년까지 재계약에 합의했습니다.

이번 시즌이 끝나면 계약기간이 2년 남는데 현지 언론들은 손흥민이 뛰어난 실력뿐만 아니라 아시아 시장에서 상품적 가치도 높아 토트넘이 연봉과 주급을 대폭 올린 재계약을 제시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습니다.

손흥민은 현재 토트넘으로부터 15만 파운드, 우리 돈 약 2억 2천만 원의 주급을 포함해 연봉 780만 파운드, 우리 돈 약 115억 원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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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전 일본 여자 프로골프 투어에서 통산 25승을 달성한 신지애가 세계 여자골프랭킹에서 지난주 38위보다 8계단 상승한 30위에 올랐습니다.

지난주 미 LPGA 투어 대회가 없어 고진영과 김세영이 그대로 1, 2위를 지켰고 박인비가 4위, 박성현도 8위에 머물러 한국 선수 4명이 그대로 10위 안에 자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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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돈 기자(heedo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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