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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 사업소득 1위는 의사…변호사의 2배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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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 사업소득 1위는 의사…변호사의 2배 수준

의사와 한의사 등 의료업 개인사업자가 본업으로 벌어들인 사업소득 신고액이 2018년 기준으로 2억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20일) 국세청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 제출한 전문직 사업자의 업종별 종합소득 신고 자료에 따르면 의료업의 2018년 귀속분 신고 인원은 7만2,715명이고, 사업소득금액은 총 16조4,639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1인당 사업소득금액으로 환산하면 연간 2억2,640만원꼴로, 변호사, 변리사, 회계사, 세무사 등 전문직 가운데 1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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