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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비 “내일 오전 12시 작은 소식 전합니다 뚜둥”→셋째 임신? 신곡? ‘궁금↑’[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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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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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가수 겸 배우 비가 팬들에게 갑자기 새로운 소식을 전하겠다는 예고를 해 추측이 쏟아지고 있다. 팬들은 아내인 배우 김태희와 셋째 임신 소식인지, 신곡 발표인지 다양한 추측을 내놓고 있다.

비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불 모양 이모티콘 세 개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은 비가 쓴 메시지로 “내일 오전 12시 작은 소식 전합니다”라는 글이 적혀 호기심을 자극했다.

비가 이처럼 메시지를 써서 예고한 적은 없었기 때문에 도대체 어떤 소식을 전하길래 메시지까지 써서 예고를 하는 건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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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의 예고 후 팬들을 비롯해 대중의 관심이 쏠린 가운데 크게 두 가지로 추측되고 있다. 비, 김태희가 셋째를 임신했다는 것, 그리고 비가 오랜만에 신곡을 발표하는 것이다.

특히 많은 네티즌이 비, 김태희의 셋째 임신을 예상하고 있는 분위기다. 비가 세 개의 불꽃 이모티콘을 올리며 예고, 셋째 임신 아니냐는 반응이다.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한다면 비, 김태희는 지난해 9월 둘째 득녀 후 1년여 만이다. 2013년 열애 소식부터 톱스타들의 만남으로 크게 주목받았던 김태희, 비 부부는 5년 열애 끝에 2017년 1월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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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해 5월 임신했다고 알린 후 10월 득녀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김태희는 한동안 연기 활동을 중단하고 첫째 딸 출산 후 육아에 전념했다. 이후 2년 만인 지난해 9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1년 만에 셋째 소식을 전하는 건지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 셋째 소식 외에도 신곡 발표를 예상하는 반응도 있다.

앞서 비는 지난 7월 MBC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 이효리와 그룹 싹쓰리를 결성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바.

하지만 비가 피처링 외에 앨범을 발표한 건 2017년이 ‘깡’이 마지막이다. 최근 ‘깡’이 신드롬을 일으키며 인기를 끌었지만 3년여 동안 신곡이 없었던 비가 오랜만에 신곡을 발표하는 만큼 이 같은 예고를 하는 것 아니냐는 반응이다.

비가 전하려고 하는 ‘작은 소식’이 무엇일지 주목된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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