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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5000억원' 리버풀, 전 세계 가장 비싼 축구팀...토트넘 1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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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사진] 트랜스퍼마르크트.


[OSEN=이균재 기자] 리버풀이 전 세계서 가장 비싼 축구 팀인 것으로 드러났다.

독일 축구 이적 전문사이트인 트랜스퍼마르크트는 지난 19일(한국시간) 공식 SNS에 몸값이 가장 높은 구단 50개 팀을 공개했다.

잉글랜드 명가 리버풀이 1위를 차지했다. 11억 유로(약 1조 4745억 원)의 시장가치를 인정받아 2위 맨체스터 시티(10억 8000만 유로, 잉글랜드)를 간발의 차로 따돌렸다.

바르셀로나(8억 7850만 유로, 스페인), 바이에른 뮌헨(8억 7470만 유로, 독일), 파리 생제르맹(8억 5880만 유로, 프랑스)이 차례대로 3~5위에 이름을 올렸다.

스페인 명문 레알 마드리드(8억 5500만 유로)는 6위에 자리했다. 첼시(8억 3890만 유로, 잉글랜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7억 9990만 유로, 잉글랜드)가 나란히 7~8위로 뒤를 이었다.

손흥민의 소속팀인 토트넘(7억 3360만 유로, 잉글랜드)은 10위에 위치했다. 황희찬의 새 팀인 라이프치히(5억 1460만 유로, 독일)는 17위에 랭크됐다. 이강인이 뛰는 발렌시아(2억 4470만 유로, 스페인)는 38위에 올랐다./doly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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