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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래퍼’ 나플라·루피 등 5명 대마 흡입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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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경연프로그램인 '쇼미더머니777'에 출연한 래퍼 나플라와 루피 등 유명 래퍼들이 대마초를 흡입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지난해 9월 래퍼 나플라와 루피 등 5명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오늘(19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8월부터 9월까지 수시로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들 중 1명을 기소하고, 나플라 등 4명은 초범인 점을 고려해 기소유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메킷레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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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중 기자 (center@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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