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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영 하차, 가족 만나러 미국行…“남편 수개월째 못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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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출처=신아영SNS)


방송인 신아영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를 떠난다.

신아영은 최는 진행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녹화를 통해 “가족을 만나기 위해 잠시 미국으로 갈 예정”이라며 하차 소식을 전했다.

신아영은 2017년 6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약 4년 동안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안방마님으로 함께했다. 하지만 최근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미국에 있는 가족을 만나기 위해 하차를 결정했다.

신아영은 2018년 하버드 동기였던 현재의 남편과 결혼했다. 남편은 2살 연하로 뉴욕에서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아영은 지난 6월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지금 남편을 6개월째 못 보고 있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신아영의 후임으로는 박지민 MBC 아나운서가 함께할 예정이다.

[이투데이/한은수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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