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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파더' 노라조, 이번엔 인간 콩나물로 변신…백종원 "상 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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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대세 듀오' 노라조가 이번엔 콩나물 분장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노라조(조빈, 원흠)는 17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쌍방향 소통 요리쇼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이하 '백파더') 콩나물 편에서 유쾌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날 노라조는 '콩나물'이라는 주제에 걸맞게 노란 색감의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조빈은 스티로폼으로 콩나물시루를 표현했고, 콩나물 모양 볼펜과 실리콘 왕관을 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원흠은 노란색 재킷에 콩나물 브로치로 포인트를 줬다.

이어 "흔하지만 특색 있는 콩나물 밥 짓습니다", "간단하게 한 끼 뚝딱. 맛이 예술이야. 천상의 맛이로구나"라는 가사가 인상적인 '백파더 송'을 가창했다. 노라조의 노래는 본격적으로 펼쳐질 간단하고도 퀄리티 높은 콩나물 요리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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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과 양세찬도 흐뭇한 미소로 노라조의 '백파더 송' 무대를 감상했다. 특히 백종원은 "상을 줘야 한다"며 감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노라조는 다양한 행사 뿐 아니라 방송 등에서 잇단 러브콜을 받으며 '대세 듀오'로 활약 중이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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