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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수출 첫 반등했지만…불확실성 불씨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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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로 감소세를 이어오던 우리나라 수출이 7개월 만에 반등했습니다. 반도체, 자동차 같은 주력 품목들 덕분인데 대외상황은 여전히 불확실해서 안심하기는 이릅니다.

유덕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달 수출은 480억 5천만 달러,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7% 증가했습니다.

코로나19 여파에다 미·중 무역분쟁, 저유가까지 겹쳐 수출은 3월 이후 마이너스를 면치 못했는데 7개월 만에 반등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