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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날이 장날' 이수근 "멜론 산다던 아내, 연락 없다"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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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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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이수근이 응답 없는 아내를 보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1일 방송된 KBS 2TV '랜선장터-보는 날이 장날'에서는 실제 라이브를 통해 고창 특산물 멜론과 복분자를 판매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멜론팀과 복분자팀은 각각 라이브를 진행했다. 특히 복분자팀은 김재환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기타를 활용하면서 '복분자 필요해' 노래를 선보이기도 했다.

멜론팀은 한 명씩 앞으로 나와 멘트를 마무리했다. 그리고 회심의 한 방으로 준비한 춤을 선보였다. 그러나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던 이연복 셰프는 시작부터를 실패하고야 말았다.

이 모습을 본 농민들은 모두 흐뭇한 웃음을 지었다. 그러나 200명이 채 되지 않는 아쉬운 시청자 수에 실망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이수근은 "우리 아내도 산다고 했는데 연락이 없어요"라고 말했다.

실제 이수근 아내도 댓글을 달았지만 이수근 아내는 여보~ 복분자를 샀어요..미안해요"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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