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클로징] "보름달 바라보는 여유만큼은 잊지 않길"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여러모로 예년과는 다른 추석이지만, 한가위 보름달 바라보는 마음의 여유만큼은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8시 뉴스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 [마부작침] 아무나 모르는 의원님의 '골목식당'
​▶ [뉴스속보] 코로나19 재확산 현황
▶ 더 깊은 인물 이야기 '그, 사람'

※ ⓒ SBS & SBS Digital News Lab.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