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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장터’ 이연복, 멜론크림새우+복분자탕수육 한상차림…박나래 “고급진 맛”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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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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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랜선장터-보는날이 장날’

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랜선장터-보는날이 장날(이하 ’보는날이 장날’)에서는 완판 원정대(이수근, 박나래, 이진호, 양세찬, 이연복 셰프, 가수 김재환) 7명이 고창 특산품 온라인 판매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완판 원정대 7인은 복분자와 멜론을 1인당 500박스 판매에 나섰다. 장터에 앞서 일단 식사를 하기로 했다. 이에 이연복 셰프는 멜론과 복분자로 만든 특별한 레시피를 전격 공개했다.

먼저 멜론을 소스로 만들어 수분이 날아갈 때까지 만들고 전분과 레몬즙, 달걀물을 입혀서 새우과 새우를 버무린 멜론 크림새우를 만들었다. 이어서 복분자즙에 설탕과 식초를 넣고 중불로 끓인 뒤 각종 야채를 넣고 전분으로 농도를 맞춰서 ‘복분자탕수육’을 만들었다.

이에 더해서 고창 어머니 두 분이 복분자초로 만든 복분자국수와 함께 멜론 비빔국수를 선보였다. 이수근은 어머니표 복분자국수를 먹고 “이 국수, 매력 있네”라고 감탄했다.

또한 이진호는 복분자탕수육을 한입 맛보고 “대박. 진짜 맛있다”고 호평했다. 이에 더해서 박나래가 “멜론새우, 진짜 맛있다. 너무 고급스럽다”라고 입을 다물지 못했다. 고창 어머님과 아버님도 이연복표 특별 레시피 맛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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