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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77명…병원 · 요양시설 확진 계속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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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속보 짧게 전해 드리겠습니다.

추가 확진자는 77명으로 하루 만에 다시 두 자릿수로 내려왔습니다.

다만 추석 연휴 첫날이라서 검사 건수가 절반 가까이 줄어든 거라서 상황이 확실히 나아졌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병원과 노인요양시설에서 확진자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서울 도봉구에 있는 다나병원에서 환자 3명이 추가돼서 지금까지 3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그 병원 옆 건물에 있는 예마루 데이케어센터에서도 2명이 추가로 확진됐습니다.

부산에 있는 평강의원에서 병원 직원과 가족 중심으로 확진자가 늘면서 지금까지 모두 10명이 확진됐습니다.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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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현 기자(burnett@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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