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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다시 두 자릿수로…산발적 집단감염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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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제(30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7명 늘어, 다시 두 자릿수로 내려왔습니다. 집단 감염이 발생한 서울 도봉구 다나병원에서는 3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남주현 기자입니다.

<기자>

신규 확진자 77명 가운데 해외 유입 10명을 뺀 67명이 국내 발생 사례입니다.

지역별로는 서울 30명, 경기 17명, 인천 3명으로 수도권에서만 50명 확진됐고, 부산 6명, 경북 5명, 충남 3명, 충북과 대구, 전남에서 각각 1명씩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