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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 띄우는 '영상 편지'…"연주 듣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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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번 추석 연휴, 코로나19로 고향에 가지 못하고 집에 머무시는 분들 많을 겁니다. 몸은 비록 떨어져 있어도 마음이 담긴 영상 편지로 애틋한 정을 나누는 건 어떨까요?

김형래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하늘색 드레스를 입은 일곱 살 손녀가 바이올린을 들고 무대에 오릅니다.

손녀의 연주 모습이 담긴 영상 편지는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코로나19, 어려운 시기를 이겨나가는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