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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결! 오늘도 임무 수행 중"…파병 장병들의 추석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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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국 땅에서 추석을 맞는 우리 해외 파병 군인들은 1천 명 남짓 됩니다. 해외 파병 장병들도 역동적인 활동 모습과 함께 추석 인사를 전해왔습니다.

김학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을 거점으로 해적들로부터 우리 선박 보호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청해부대원들이 보내온 추석 인사입니다.

[청해부대원 : 국민 여러분, 건강하고 풍성한 한가위 되십시오. 힘내라, 대한민국.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