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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 집회 금지에 보수단체 "1인 시위할 것"…"집회시 광화문 일대 지하철 무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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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법원이 개천절 집회를 불허하자, 일부 보수단체가 1인 시위를 예고했습니다. 그럼에도 경찰은 1인 시위가 어떻게 확산될지 예상할 수 없는 만큼 광화문 일대 출입을 최대한 통제한다는 방침인데요. 당국은 집회가 열리면 광화문 인근 지하철역은 무정차 통과하겠다고 방침이어서, 주변 지나는 분은 참고 하셔야겠습니다.

정준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개천절 집회를 추진했던 보수단체는 한가닥 희망을 걸었던 차량시위마저 막히자 1인 피켓 시위와 1인 차량 시위로 방향을 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