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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신동근, "월북 땐 사살" 발언 비판받자 "野, 국보법 위반자 왜 감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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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금 정부 여권은 살해된 공무원 이씨가 월북을 시도한 것으로 사실상 결론내렸습니다. 그러자 민주당 신동근 최고위원이 어제 "월북하면 사살하기도 한다"고 했습니다. 이 말이 큰 논란을 불러오자 신 회고위원은 오늘 한 술 더떠 "야당이 국가보안법 위반자를 왜 감싸냐"고 반박했습니다. 사고로 표류한 민간인과 자진 월북자를 사살한 것은 본질적으로 다르다고도 했습니다. 이 씨가 총 맞을 일을 했다는 뜻으로 해석되는 발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