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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秋 적반하장 기가 차, 국감증인 부를 것"…與도 "자세 낮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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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보신 것처럼 추 장관은 검찰 수사를 통해 모든 의혹이 해소됐고 진실이 가려졌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검찰 수사결과가 헛점 투성이라는 비판의 목소리는 오히려 커지고 있습니다. 검찰이 추석전에 서둘러 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추장관측에 면죄부를 주려한 정황도 적지 않습니다. 야당은 관련자들을 이번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해 집중적으로 따지겠다고 선언했고 여당 내부에서도 추장관이 적어도 거짓말에 대해서는 사과해야 한다는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