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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성 막힌 언택트 추석…차례 '실시간 비대면'·요양병원 '영상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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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렇게 고향과 가족을 찾는 사람은 크게 줄었다고 합니마만 정까지 사라진 건 아닙니다. 영상 통화로 차례를 지내는 가족도 있고 면회가 금지된 요양원에선 부모와 자식이 화면으로 안부를 물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추석은 더 애틋한 가족간의 정을 확인하는 추석이기도 합니다.

김자민 기자입니다.

[리포트]
충북 청주에 사는 임재광씨 부부. 차례상에 올릴 음식을 분주히 준비합니다.

임재광 / 충북 청주
"서준아, 할아버지 밤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