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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0일 '뉴스 9' 헤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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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 병원에서 확진자 30명이 발생하는 등, 신규 확진자가 닷새 만에 다시 세자릿수로 올라섰습니다. 방역당국은 "추석 연휴가 코로나 가을 유행의 고비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2. 연휴 첫날 전국 고속도로의 교통량은 평소 주말보다 적어, 비교적 원활했습니다 코로나 여파로 추모공원은 문을 닫았고, 시골 마을은 한적한 모습이었습니다.

3. 추미애 장관이 "무책임한 정치 공세에 대해 책임져야 할 것"이라며 법적 조치를 예고했습니다. 야당은 추장관 자신의 거짓말 논란엔 해명이 없다며 적반하장이라고 했고, 당직병 측은 "심각한 인식의 오류라며 "추장관 사과를 기다리겠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