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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다시 세자리 "추석이 변곡점"…서울 창동 다나병원 30명 집단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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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부터 본격적인 추석연휴가 시작됐습니다. 코로나로 귀성인파가 예년보다 줄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고속도로는 구간구간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도로상황은 잠시 뒤에 자세히 살펴봐 드리기로 하고, 먼저 코로나 신규 확진자수가 다시 세자리수로 늘어났다는 소식 전하겠습니다. 특히 서울의 한 정신과 전문병원에서 30명의 집단 감염이 발생했습니다. 방역당국은 이번 추석 연휴가 재확산의 가장 큰 고비가 될 걸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