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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신2’, 오늘(30일) 더 치열한 2R 시작..‘트롯神들의 노래를 불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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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강서정 기자]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 예측불가 2라운드가 시작된다.

30일 방송되는 SBS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이하 '트롯신2') 4회에서는 2라운드 대결이 펼쳐진다. 치열했던 1라운드 대결 끝에 살아남은 생존자들의 더욱 불꽃튀는 경쟁이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트롯신2'의 2라운드는 도전자들이 무작위로 선택한 트롯신 6인 남진, 김연자, 설운도, 주현미, 진성, 장윤정의 노래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이 랜덤으로 새로운 트롯신의 팀을 선정하는 만큼 예측불가 조합이 펼쳐질 전망. 이에 자신이 뽑은 트롯신의 이름에 따라 참가자들의 감탄과 탄식이 오갔다고 해 팀이 어떻게 짜여졌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또한 자신들의 노래로 경연을 진행하는 만큼, 트롯신들은 더욱 엄격하고 디테일한 레슨을 펼친다고 한다. 그야말로 한 노래에 대한 완벽한 비법서가 공개되는 것. 1라운드에서도 트롯신의 강의를 듣기 전과 들은 후의 참가자들의 노래가 확실히 달랐던 만큼, 이번에는 어떤 노하우가 참가자들의 무대를 어떻게 변화시킬지도 기대 포인트다.

이와 함께 국민들의 사랑을 받은 트롯신의 히트곡부터, 원곡자인 트롯신도 한 번도 무대에서 불러 본 적이 없는 숨은 명곡까지. 경력 도합 222년의 트롯신들이 가지고 있는 노래 퍼레이드가 역대급 귀호강을 선사한다는 전언.

이와 관련 '트롯신2' 제작진은 "1라운드보다 더 강력한 2라운드 무대가 펼쳐진다. 트롯신들도, 참가자들도 한마음 한뜻으로 칼을 갈며 이 무대를 준비했다. 현장의 모든 스태프는 물론 랜선 너머 심사위원들까지 사로잡은 뜨거운 감동과 전율의 무대를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kangsj@osen.co.kr

[사진] 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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