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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뉴 감독 "손흥민, 10월 A매치 기간 이후 복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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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토트넘 손흥민.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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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조제 모리뉴 토트넘 감독이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손흥민(28)이 A매치 기간 이후 복귀할 것이라고 밝혔다.

모리뉴 감독은 3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1-21시즌 리그컵 16강 첼시와의 경기에서 승부차기 끝에 승리한 뒤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의 복귀 시점에 대해 밝혔다.

골닷컴 등 외신에 따르면 모리뉴 감독은 "손흥민은 10월 A매치 기간 이후 복귀할 것"이라고 밝혔다.

10월 A매치 기간은 둘째 주와 셋째 주다. 한국은 이번 A매치 기간 파울로 벤투 감독이 이끄는 A대표팀과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대표팀 감의 경기를 계획 중이다. 단 손흥민을 비롯한 해외파는 이번 소집에서 제외됐다.

손흥민은 지난 27일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 경기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이날 열린 리그컵 경기에도 손흥민은 출전하지 않았다.

모리뉴 감독의 말대로라면 손흥민은 내달 18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5라운드 경기에서 그라운드로 복귀할 전망이다.
yjr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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