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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마이크로 바이옴 사업’ 예타 대상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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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전]
충청남도가 추진하고 있는 '휴먼 마이크로 바이옴 상용화 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 선정됐습니다.

양승조 충남지사는 오늘(29일) 오세연 아산시장과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2022년부터 2천 9백억 원을 투입해 아산시 배방읍 일원에 조성을 추진하는 '휴먼 마이크로 바이옴 상용화 사업'이 과기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휴먼 마이크로 바이옴은 인간을 비롯한 동식물과 자연에 존재하는 미생물군 또는 유전체를 말하는 것으로 질병치료의 새 패러다임으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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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환 기자 (miru@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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