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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우, 세계랭킹 789위에서 422위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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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이창우. /사진=fn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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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창우(27)의 남자골프 세계랭킹이 422위로 도약했다.

이창우는 28일(한국시간)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평균 포인트 0.3708점을 기록하며 지난주 798위에서 376계단 상승한 422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27일 끝난 KPGA 코리안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연장 4차전까지 가는 혈투 끝에 우승한 것이 순위 상승을 견인했다.

더스틴 존슨(미국)이 세계랭킹 1위를 유지한 가운데 존 람(스페인)이 2위로 뒤를 이었다. 3위는 저스틴 토머스(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브라이슨 디섐보(미국)가 각각 4위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 선수 중에는 임성재(22)가 24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안병훈(29)과 강성훈(34)은 각각 58위와 71위를 차지한 가운데 김시우(25)는 102위에 자리했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서 2주 연속 컷 통과하며 가능성을 보인 김주형(18·이상 CJ대한통운)은 117위를 마크했다.

golf@fnnews.com 정대균 골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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