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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K2 김성면, '사기 혐의' 벗었다…투자자 고소 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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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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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K2 김성면이 투자사기 혐의로 고소한 A씨와 오해를 풀고 모든 문제를 해결한 것으로 확인됐다.

29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김성면은 고소인 A씨와 대화를 통해 모든 오해를 풀었다. 이에 따라 김성면은 서울 마포경찰서로부터 고소인 A씨가 사기 혐의에 대한 고소를 취하했다는 연락을 받았고, 투자사기 관련 혐의를 벗게 됐다.

김성면은 엑스포츠뉴스에 "사기란 단어와는 조금도 관련 없이 살았는데 살다 보니 별일을 다 겪게 됐다. A씨가 고소를 취하하면서 아무 잘못 없다는 것을 인정받았다. 더 이상 이번 사건과 관련해 저에 대한 민형사상 법적 문제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합의서도 작성했다"고 밝혔다.

이어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흠집내기에 희생되는 동료가 앞으로 더 이상 없길 바란다. 예정된 앨범 작업 및 방송 등 스케줄을 충실히 수행할 예정이다. 더불어 이번 사건과 관련해 더 이상 인터뷰나 언론 대응은 하지 않을 예정이다. 확인되지 않은 추측성 보도 등은 자제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김성면은 지난해 싱글 '외치다' 발매 및 언론 쇼케이스 준비 과정에서 A씨로부터 3000만원의 투자금을 받았다. 모든 행사가 진행된 후 A씨가 수익금을 받지 못하자 투자금을 편취 당했다며 김성면과 투자 유치자 B씨를 사기 혐의로 고소한 바 있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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