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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살' 김가연, 8살 연하 임요환이 또 반할 미모 "역대급 동안"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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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김가연 인스타그램


[OSEN=장우영 기자] 배우 김가연이 20대라고 해도 믿을 만큼의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김가연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정말로 ‘기막힌 유산’과 마지막 안녕을”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 촬영 중인 김가연의 모습이 담겼다. 풀메이크업 상태의 김가연은 짙은 눈썹과 쌍꺼풀, 백옥 같은 피부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올해로 49살인 김가연은 내년이면 50살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8살 연하 남편 임요환과 동갑 또는 연하라고 해도 믿을 ‘방부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가연은 현재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에서 신애리 역으로 열연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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