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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희 이틀째 화제ing, '미우새' 임원희 소개팅 진정성 의혹→"순수 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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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미우새 임원희 소개팅녀 황소희 / 사진=미운 우리 새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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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미우새' 임원희 소개팅녀 황소희가 이틀째 화제에 오르고 있다.

2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임원희는 배정남의 주선으로 황소희와 소개팅을 했다.

임원희는 황소희에 호감을 드러냈다. 1970년생인 임원희는 황소희에게 "86년생이라는 말을 들었다. 범띠던데 저는 개띠다. 재미로 범띠와 개띠의 궁합을 봤는데 좋더라"고 말했다.

이후 임원희는 미리 준비한 꽃도 건넸다. 소개팅이 마무리되고 임원희는 "전화번호 주실 수 있냐"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방송 직후 황소희가 화제에 올랐다. 황소희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황소희는 방송 이틀째인 29일까지도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른 상태다.

황소희는 과거 모델과 배우로 활동했다. 14살 때, 어머니인 이혜경 대표가 론칭한 브랜드의 모델로 데뷔한 것. 그의 어머니는 오르비스 인터내셔널패션의 대표였다.

배우로도 활동했다. 황소희는 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 ' 최고의 연인' '내성적인 보스' '열두밤'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소개팅이 '방송용'이 아니냐며 진정성이 없었다고 지적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황소희의 인스타그램에 찾아가 그의 방송 출연을 비판하기도 했다. 결국 황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댓글 기능을 차단했다.

이와 관련해 '미운 우리 새끼' 측 관계자는 한 매체에 두 사람의 만남을 두고 "배정남 씨가 순수한 의도로 소개팅을 주선한 것일 뿐"이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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