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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맑다가 차차 구름…내륙 지역 큰 일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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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가을로 가는 길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화요일인 29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전국 주요 지역의 기온은 서울 16도, 인천 17.2도, 수원 14.8도, 춘천 13.7도, 강릉 15.4도, 청주 14.6도, 대전 13.2도, 전주 13.7도, 광주 15.3도, 제주 18.3도, 대구 12도, 부산 16.2도, 울산 14.2도, 창원 13.2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2∼26도의 분포를 보여 내륙 지역은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아침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동해안에는 너울이 이어지며 높은 물결이 백사장에 밀려오는 곳이 있겠다. 안전사고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0.5∼2.0m, 서해 0.5∼1.0m로 예상된다.

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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