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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조현 닮은꼴' 류이서, 전진과 결혼前 돌연 승무원 퇴사선언 '왜'?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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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동상이몽2'에서 전진 아내 류이서가 왕조현 닮은 꼴로 화제가 된 가운데, 류이서가 결혼 전 15년 몸 담은 승무원 일을 그만두는 모습이 예고되어 눈길을 끌었다.

28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전진의 아내 류이서의 베일이 벗겨졌다.

이날 전진이 신화의 두번째 품절남이 된 소식을 전하며 새로운 부부로 첫 등장했다. 특히 전진은 "9월 27일 녹화후 바로 7시간 후 결혼한다"면서 결혼 당일 녹화 스튜디오에 참석한 것이라 알려져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더욱 깜짝 놀라게 한 것은 바로 전진의 피앙새인 아내 류이서의 미모였다. 베일 속에 가려졌던 전진의 그녀, 류이서의 미모는 지켜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우유빛깔 보얀 피부에 홍콩배우 왕조현을 똑닮았기 때문.

그래서일까, 방송 후 류이서는 한 포털사이트 실시건 검색어 1위를 장악하며 뜨거운 화제의 중심이 됐다. 지금까지 전진의 사로 잡은 미모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그녀는 3살 연하의 항공사 승무원 출신이란 정보 밖에 없었기에 모두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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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류이서에게 푹 빠진 전진은 인터뷰에서도 "외적인 아름다운 미모는 기본이해심과 배려심이 있다"면서 "세상 사려깊은 마음에 반해, 엄청 효녀다, 다 갖춘 여자"라며 A부터 Z까지 순수함을 가진 여자라 말했을 정도.

전진은 "하늘에서 내려준 보물이라 생각, 처음 본 순간부터 다른 느낌이 온다는 그 느낌을 안겼더라"며 달달한 신혼 모습을 보여 부러움을 자아냈다.

신혼집부터 첫 만남, 러브스토리까지 모두 전한 가운데 특히 전진은 "첫 인상이 그냥 반했다 정도가 아니고 내 인생 짝을 찾았다고 생각, 보자마자 심장이 두근 거렸다"면서 "무릎을 꿇어서라도 이 사람을 잡아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해 모두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류이서는 예고편에서 15년 동안 일했던 승무원 일을 그만둔다면서, 결혼 전 퇴사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져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남겼다.
/ssu0818@osen.co.kr

[사진] '동상2'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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