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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트롯 신동들의 요리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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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아내의 맛’ 밤 10시

TV조선은 29일 밤 10시 ‘아내의 맛’을 방송한다. 추석맞이 잔치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은영과 형우 부부는 은영의 아버지 생신을 맞아 생신상 준비에 분주하다. 시간은 없고 할 일은 산더미. 설상가상 형우가 장인어른을 위해 준비한 야심작 ‘용돈 풍선’마저 펑 터져버린다. 이를 만회하기 위해 특급 티본 스테이크 굽기에 나선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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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요리연구가 이혜정을 찾아간 트롯소년단 정동원·남승민·임도형은 수제자가 되기 위해 치열한 요리 대결을 벌인다. 먼저 간단한 요리 테스트부터 시작된다. 계란 프라이 하나에도 각자의 개성이 담겨 각양각색이다. 특히 ‘동원표 김치볶음밥’으로 이혜정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던 정동원의 요리 실력이 시선을 끈다. 3대1 경쟁률을 뚫고, 수제자 칭호를 얻게 될 주인공은 누구일까.

이혜정은 특급 볶음밥 소스 레시피를 최초로 선보인다. 그야말로 만능 소스 레시피다. 밥 없이도 제육볶음을 즐길 수 있는 색다른 꿀팁과 트롯소년단이 직접 만든 갖가지 요리에 이혜정의 정갈한 반찬이 더해져 푸짐한 한 상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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