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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서 놀다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일가족 3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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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1시 56분쯤 강원도 고성의 한 바닷가에서 김모 씨 가족 네 명이 너울성 파도에 휩쓸렸습니다.

김씨의 큰아들, 열세 살 이모 군은 스스로 빠져나왔지만, 김씨와 김씨의 작은 아들, 조카 등 나머지 세 명은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여섯 살 동갑내기인, 작은 아들과 조카가 파도에 휩쓸려 위험해 보이자 김씨가 구하러 들어갔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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