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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2위, 프랑스 CEO도 택한 남자…아이돌 중심에서 변함없는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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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임영웅(사진제공=웰메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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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의 인기가 여전히 뜨겁다.

임영웅은 9월 브랜드 평판 조사 결과 전체 2위를 기록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자랑했다. 1위

방탄소년단이다.

9월 브랜드평판 30위에는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블랙핑크, 화사, 세븐틴, 엑소, 레드벨벳처럼 아이돌 가수가 대다수다. 이 가운데 임영웅은 당당히 2위를 차지하며 트로트 가수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또한 임영웅은 최근 프랑스 시계 브랜드 브리스톤(BRISTON) 모델로 발탁되며 글로벌 인기를 자랑했다. 브리스톤이 국내모델로 국내 스타를 발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브리스톤 측은 “그간 각종 화보와 방송을 통해 패셔너블한 모습으로 호평을 받아온 임영웅이 브랜드와 잘 맞는다고 판단했다”라며 “가수 외에도 스포츠 스타 같은 활동적이면서 경쾌한 캐릭터를 높이 평가했다”라고 발탁의 이유를 전했다.

임영웅이 모델 계약을 맺은 브리스톤은 ‘까르띠에’와 ‘보메 메르시에’, ‘제니스’ 등의 명품 브랜드에서 세일즈와 상품 기획·마케팅 등을 맡았던 프랑스 출신 브리스 조네가 2012년 런칭한 브랜드다.

한편 임영웅은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다. 26살에 트로트 가수로 데뷔해 무명시절을 겪다가 지난 3월 TV조선 ‘미스터트롯’ 최종 1위에 오르며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이투데이/한은수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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