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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명 배우 다케우치 유코, 자택서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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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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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우치 유코, 구사나기 츠요시 주연의 영화 ‘환생’의 한 장면. 경향신문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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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유명 배우 다케우치 유코(40)가 사망했다고 NHK가 27일 보도했다.

NHK 보도에 따르면 다케우치는 이날 오전 2시쯤 도쿄 시부야구에 있는 아파트 방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NHK는 경찰이 다케우치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보도했다.

다케우치 유코는 1999년 데뷔해 2003~2005년 세 차례 일본 아카데미상 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에 출연했다. 이 영화는 한국에서도 리메이크됐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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