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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딸 같다고"…양미라, 아들 미모 자랑에 신난 엄마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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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양미라가 아들 미모 자랑에 나섰다.

양미라는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자꾸 딸 같다고 하시길래 어깨를 살짝 내려줬어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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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양미라를 닮은 큼직한 이목구비가 귀여움을 더하는 양미라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동그란 눈과 통통한 볼살이 앙증맞은 매력을 더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든다.

특히 아들을 들어올린 채 환하게 웃는 양미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그런 양미라가 신기한 듯 바라보는 아들의 모습이 인형처럼 귀엽다.

이에 양미라는 "엄마가 또 미안해"라고 사과하면서도 "잘 어울린다. #극한직업 #양미라 아들"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6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양미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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